커뮤니티

신세대 속담

앤디 김
2006.08.30 14:41 2,345 0

본문


suninjang50.jpg

못 올라갈 나무는 사다리 놓고 오르라.



suninjang51.jpg

작은 고추는 맵지만 수입 고추는 더 맵다.



suninjang53.jpg

버스 지나간 뒤 손 들면 백미러로 보고 서더라.



suninjang54.jpg

젊어서 고생 늙어서 신경통이다.



suninjang55.jpg

예술은 지루하고 인생은 아쉽다.



suninjang56.jpg

불과 물이 동시에 작용하는 것은? --->> 촛불



suninjang57.jpg

육군은 산에서 죽고 해군은 바다에서 죽고 공군은 하늘에서 죽는다.
방위는 쪽 팔려 죽고...




suninjang58.jpg

호랑이 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suninjang59.jpg

윗물이 맑으면 세수하기 좋다.



suninjang60.jpg

고생 끝에 병이 든다.



suninjang62.jpg

아는 길은 곧장 가라.



suninjang63.jpg

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감이다.



suninjang65.jpg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르겠더라.



suninjang66.jpg

분식집 개 삼년이면 라면 끓인다.



suninjang67.jpg

못 먹는 감, 발로 으깨버려!!



suninjang70.jpg

시집가서 벙어리 삼년이 아니라, 삼년 내에 시어머니 버릇 고쳐라.
귀먹어리 삼년이 아니라, 시집의 약점 세상에 알려라. . .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734 건 - 32 페이지
제목
앤디 김 2,295 2006.10.22
앤디 김 2,202 2006.09.30
앤디 김 2,545 2006.09.26
앤디 김 2,263 2006.09.22
앤디 김 2,313 2006.09.10
앤디 김 2,359 2006.09.04
앤디 김 2,161 2006.09.02
앤디 김 2,346 2006.08.30
앤디 김 1,693 2006.08.15
앤디 김 1,783 2006.07.30
앤디 김 1,700 2006.07.20
최영준 2,242 2006.07.18
앤디 김 5,308 2006.07.06
심재문 2,592 2006.07.01
앤디 김 2,227 2006.06.28